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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책둠벙도서관, 경남대표도서관 문화누리 지원사업에 뽑혀
  • 고성인터넷뉴스2026-03-24 오후 02:25:33


- 달마다 마지막 주 토요일 책둠벙 가는 날 상표화

 

고성군 책둠벙도서관이 경남대표도서관 주관 ‘2026년 문화누리 지원사업대상지에 뽑혔다.

 

문화누리 지원사업은 경남대표도서관에서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내 18개 시군 가운데 7개 시군이 뽑힌 이번 사업에서 책둠벙도서관도 그 가운데 하나로 이름을 올렸는데`` 고성군은 차별화된 운영 모델을 담은 책둠벙 가는 날프로그램을 기획해 뽑혔다.

 

책둠벙도서관이 경남대표도서관 문화누리 지원사업에 뽑히면서 달마다 마지막 주 토요일에 운영되는 책둠벙 가는 날은 지역을 대표하는 독서문화 상표가 된다. 가뭄에도 생태계를 지켜내는 보루인 둠벙이 갖는 뜻처럼`` 도서관을 지역 문화 중심으로 삼아 군민들에게 끊이지 않는 지식과 문화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.

 

프로그램은 달마다 새로운 주제를 정해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맞춤형으로 구성되는데`` 성인 대상 교육·환경·인문학 강연과 책 대담회부터 아동을 위한 과학·역사·창의 체험`` 공예와 소품 만들기와 같은 다채로운 활동이 열리고`` 관내 작은도서관 3곳과 협력한 순회 책 추천도 12월까지 상시 운영된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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